[News]❗이제는 인스타그램이 NFT 마켓플레이스?

1104. 아주키 PBT와 아트고블러
메일이 잘 보이지 않는다면?[웹으로 보기]
2022. 11. 4홈페이지구독하기
오늘은 인스타그램의 NFT 도입 이슈와 함께 최근 NFT 동향들을 알아보려고 해.
최근 레딧과 스타벅스를 포함해서 인스타그램도 폴리곤 NFT를 도입한다니 점점 NFT가 생활에 가까워지고 있고 그 중심에는 폴리곤이 있는 것 같아! 요즘은 어떤 NFT 트렌드가 떠오르고 있는지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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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님을 위한 Cryptolms의 111번째 노브레터

  • 제로로열티/인스타그램/네오핀&메타비트/스테픈 마켓플레이스
  • 이제는 인스타그램이 NFT 마켓플레이스? 
  • PBT(Physical Backed Token), 현생의 아이템을 디지털 토큰으로
  • 크립토윈터에 하루 NFT 거래량이 262억!?

🗞️한 줄 뉴스

🟡룩스레어, 매직에덴 등의 NFT 거래소들이 로열티(2차 수수료)를 선택사항으로 변경하고 있어. 그동안 의무적으로 지급하던 로열티를 선택사항으로 변경한 거지. 하지만 일각에서는 창작자와 유저 간 충분한 사전 논의가 진행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로열티 제거는 시장 성장에 저해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어. 


🟡메타(Meta)가 인스타그램에서 폴리곤 기반 NFT 발행 및 판매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어. 인스타그램에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되면 블록체인 및 NFT 대중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현재 인스타그램 NFT 활용 기능은 미국 내에 테스트 중이라고 해. 


🟡네오위즈홀딩스의 블록체인 전문 기업 네오핀이 팬덤 기반 NFT 플랫폼 메타비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엔터 IP를 활용한 블록체인 사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어. 메타비트는 음악 콘텐츠 IP를 NFT 형태로 유통 및 거래하는 서비스인데, 마마무와 오마이걸이 속한 RBW를 비롯해 여러 엔터사와 협약을 맺었었지. 앞으로는 아티스트와 팬덤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F2E(Fan to Earn)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해. 


🟡스테픈의 모회사 Find Satoshi Lab에서 멤버십 기반의 멀티체인 NFT 마켓플레이스를 런칭한다고 밝혔어. 제로 플랫폼 수수료를 모티브로 런칭되는 마켓플레이스라고 해. 단순히 스테픈에서 사용되는 스니커즈 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마켓플레이스라고 하니까 다른 마켓플레이스들에 비해 어떤 장점이 있을지 집중해봐야겠어. 


🔎Instagram

이제는 인스타그램이 NFT 마켓플레이스?
연초부터 주목되던 인스타그램의 NFT 도입, 드디어!? 

올해 3월, 마크 주커버그가 인스타그램에 NFT를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었지. 

그리고 5월 인스타그램 업데이트에서 메타는 NFT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어. 당시에는 선별된 사용자들이 프로필과 피드에 본인의 NFT를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었어. 이에 더해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스파크 AR'을 통해 AR과 NFT의 결합을 통한 콘텐츠 이용의 가능성도 언급했었어. 

그리고 지난 8월부터 NFT 기능을 100개국의 사용자에게 공식적으로 출시했지. 


이렇게 빠른 속도로 나아갔던 인스타그램의 NFT 과연 프로필을 위해서일까? 

몇몇 예측대로 이번에 밝힌 바에 따르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용자들이 NFT를 만들고, 거래까지 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의 기능이 도입될 거래. 드디어 NFT 제작부터 판매까지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툴킷'(end-to-end toolkit)을 제공하는 거지.  


폴리곤 X 인스타그램, 매스 어덥션(Mass Adoption)에 한 걸음? 


메타는 인스타그램에서 사용될 NFT 컬렉션의 기반을 폴리곤으로 선택했어. 인스타그램에 메타마스크만 연결하면 거래소나 디앱을 거치지 않고도 앱 내에서 NFT를 사고팔거나 즐길 수 있게 되는 거야.


최근 이슈가 된 스타벅스 오디세이레딧 NFT에도 적용된 폴리곤이 인스타그램에도 공식적으로 적용된다니 이제 정말 많은 사람이 폴리곤을 통해 NFT를 접하게 될 것 같아. 그중에도 특히 이미 인스타그램은 14억 명이 넘게 사용하는 만큼 NFT가 대중에게 가까워질 수 있는 가장 큰 기회가 될 거야. 


메타측에서도 이런 프로세스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플랫폼 수수료도 부과하지 않겠다는 비전을 밝혔어. 물론 앱 내 구매의 경우에는, 아직 앱 스토어 수수료를 부과해야 하다 보니 당장 수수료 없지는 않겠지!


다만, 이번 인스타그램 NFT 도입을 계기로 머지않아 여러 유명 아티스트들, 그리고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들이 자체 NFT를 인스타 어플 내에서 런칭하고 이를 통해 그동안 없었던 팬덤 문화를 만들게 될 것 같아! 앞으로는 아마 인스타그램뿐 아니라 점점 더 많은 기성 어플들의 NFT 도입 그리고 유저 친화적인 디앱(DApp)들 등장으로 더 빠른 매스 어덥션(Mass Adoption)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PBT

PBT(Physical Backed Token), 현생의 아이템을 디지털 토큰으로  

출처 PBT.io


🌟 Azuki 그리고 PBT


얼마 전 유명 NFT 프로젝트인 아주키(Azuki)에서 현실 세계의 아이템과 디지털 세계의 자산을 연결하기 위한 오픈 소스 표준 PBT(Physical Backed Token)를 만들었다고 밝혔어


만약 NFT와 1대1로 연동된 실물 후드티를 가지고 있다고 했을 때, 그동안은 후드티를 거래했을 때 그에 연동된 NFT가 자동적으로 거래되기는 어려웠지. 구매자에게 후드티와 함께 NFT까지 제공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에어드랍을 제공했어야 해. 


하지만, 이번에 아주키에서 Scan-To-Own이라는 키워드로 물리적인 아이템의 거래도 디지털, 즉 NFT로 뒷받침할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한 거야! 우리에게는 조금 와닿지 않는 이슈일 수도 있지만, 물리 제품과 디지털(NFT)을 묶는 것은 Web 3 산업에서 항상 중요한 문제였어. 


PBT는 중앙화된 서버 없이, 실물 아이템의 소유권에 대한 탈중앙화된 인증 및 추적을 가능하게 하는 표준이야. 실물 아이템을 새로운 사람에게 팔거나 선물할 때, 스캔을 통해 판매자에서 구매자로 PBT를 전송할 수 있지. 


아주키는 이를 통해서 패션 및 여러 브랜드가 스토리를 만들고 전하는 새로운 방식들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해. 단순히 NFT 또는 실물 아이템 각자를 파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과 실물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컬렉션을 만들어 새로운 고객 경험과 커뮤니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해. 


또 PBT 방식은 실물이 거래될 때 정식으로 인증 또는 정품 인증을 받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라고 하더라고! 이전에도 이와 비슷한 다양한 시도들과 이미 개발된 기술들이 있지만, 아주키와 같은 유명 NFT 프로젝트에서 이런 방향성을 만들어가는 것은 NFT의 차세대 트렌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Money Talk
🙄크립토 윈터에 하루 NFT 거래량이 262억...!?

출처 릭앤모티 트위터


혹시 릭앤모티라는 만화 들어봤어? 
사실 나는 이름은 잘 몰랐는데 이미지를 보니까 어떤 만화인지 기억이 나더라고. 해외에서는 정말 인기 있는 만화라고 해. 그런데 이번에 이 릭앤모티 공동 제작자인 저스틴 로일랜드가 디자인에 참여한 NFT 컬렉션이 정말 뜨거워서 소개하려고 해! 

아트고블러, 출시 첫날 거래량이 12,000 ETH 돌파

오픈씨 데이터에 따르면 위의 NFT 아트고블러(Art Gobblers)가 출시 24시간 만에 거래량이 1.2만 ETH가 넘었다고 해! 한화로 따지면 260억 가량이 넘는 금액인데, 약 2,000개 정도밖에 안 되는 개수의 NFT가 크립토윈터에 이 정도 거래량이라니 정말 놀랍더라고. 

심지어 22년 11월 3일 자정 기준 바닥가(FP)는 16ETH, 약 3500만 원이 넘을 정도로 높은 가격을 보여주고 있지. 심지어 비싸게 민팅을 시작한 프로젝트도 아니야. 1,700개의 고블러 NFT는 얼로우리스트(Allowlist)를 받은 사람이라면 무료로 민팅할 수 있었고, 300개는 프로젝트의 창작자들과 기여자들에게 배분되었지. 그런데도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저명한 NFT 인플루언서, 콘텐츠 창작자, 유명 프로젝트 팀들이 자신들의 고블러 NFT를 공유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바이럴 트윗의 영향력이 엄청났다고 해! 이후에는 8,000개의 고블러 NFT를 10년 동안 단계적으로 배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어. 

하지만 이런 바이럴들이 프로젝트를 과대 광고했다는 비판적인 시각들이 많기도 했고, 일부에서는 인플루언서들에게 과대 광고를 프로젝트팀에서 계약을 통해 유도했다는 주장도 등장했어! 인플루언서들이 초기 얼로우리스트를 가지고 바이럴을 통해 바닥가격을 높여서, 결국에는 펌프 앤 덤프(pump-and-dump)를 유도한다는 것이지. 여러 의혹으로 인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프로젝트이긴 하지만, 아직 공식적인 부분은 매우 적은 것 같아. 또한 이런 베어장 속에서 엄청난 가격 상승을 만들었다는 것은 여러 의미로 놀랍기도 해. 

이미 가격에 엄청난 덤핑이 있었다 보니, 구매하기 어렵기도 하고 거래에 위험성이 있지만 가격 상승의 원인과 문제가 되는 이슈들이 궁금하다면 더 알아볼 만한 프로젝트 같아! 
(Decrypt 고블러 아트 관련 아티클 보러가기)
  

😮DYOR😮 : Do your Own Research
노브레터는 정보를 전달하는 글이야. 절대 투자권유나 추천글이 아니야! 
암호화폐투자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많은 위험이 있는 생태계야. 많은 정보를 스스로 찾아보고 투자하길 바라! 
🌝오늘의 에디터 Cryptolms

인스타그램! 빨리 NFT 마켓플레이스와 NFT 기능을 
한국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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